
최근 TV에서 홍혜걸 의사 부인 여에스더가 본인이 탈모가 있었는데 미녹시딜을 먹고 많이 좋아졌다는 내용의 방송을 보고 집사람이 구매해 달라고 해서 저도 같이 먹을 겸해서 9월28일 주문하여 10월20일 도착했습니다.
처음엔 5mg 300정을 구입할까 했는데 가격이 11만6천원으로 10mg 300정이 12만원이랑 4천원 밖에 차이가 안 나서 10mg으로 구입했습니다.
유통기한도 2024년 4월로 2년 반이나 남아있어 여유있게 먹을 수 있을 듯 싶습니다.
저는 현재 핀페시아를 먹고 있고 바르는 미녹시딜을 사용하고 있는데, 바르는 미녹시딜 대신 이번에 구매한 녹시정을 절반으로 쪼개 5mg을 먹을 예정이며, 집사람은 4등분하여 2.5mg을 먹을 계획입니다.
피나스테라이드 계열의 경우 호르몬 성분 때문에 여성의 경우 만지기만 해도 위험하지만, 미녹시딜 계열은 여성이 먹어도 큰 부작용이 없다고 해서 요즘 집사람이 머리가 힘이 없고 가늘어지는 거 같아서 먹어 보겠다고 해서 구입했는데, 효과가 있으면 좋겠네요.
저는 기존에 핀페시아를 여기 사쿠라허브에서 구입해서 먹고 있는데, 미녹시딜을 같이 먹으면 더 효과가 좋다고 해서 먹어보려고 합니다.
꾸준히 먹고 나서 효과가 좋으면 지속적으로 구매해서 먹을 예정입니다.
최근에 여에스더가 유튜브에 먹는 미녹시딜에 대해 올린 내용을 참고로 올립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f4meQlChnuM
개선됐어요자극이 적어요
혜택 받았어요!



사쿠라허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