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0대 후반의 아재입니다.
모발이식후 정착된 머리의 안정을 위해서도 계속된 관리를 위해서도 처방받아 먹다가 값이 너무 비싸 여기서 계속 시켜서 3년이상 먹고 있습니다.
모발이식후 두타복제약과 현대약품 미녹시딜 처방받아 먹으니 3개월치가 18만원 정도 였는데 여기서 사먹으니 1년치가 18만원 입니다.
10년 이상식 먹는분도 전혀 몸에 무리가 없는약이라고 하니 계속 꾸준히 장복하는게 중요한거 같습니다.
특히 두타계열은 전립선 비대증을 막아주는 역활도 있으니 1석2조이군요
좀있으면 쉰을 넘어가는 나이인데도 머리숱은 엄척 빽빽합니다. 다들 놀랄 정도로
미녹시딜은 5mg 짜리 먹는데 이게 먹고 안먹고가 꽤 중요합니다.
두타만 먹어서는 빠지지 않게 하는 역활이지 모근이 강화되고 모발이 굵어 지지는 않거든요
미녹시딜을 먹어야 머리가 올라오고 기존머리는 굵어집니다.
와이프도 제가 먹는 미녹시딜 1/4 잘라서 먹는데 잔머리가 엄청 올라오면서 앞이마가 빽빽해졌습니다.
엄청 만족하고 있고 주변사람한테도 추천하고 있습니다.
꾸준히 써요
혜택 받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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