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로나 한창이던 시기에 산 용량이 작년말이었나? 떨어져서 오랜만에 구매했네요. 그땐 제품이 몇 개 없어서 두사트 말곤 선택지가 없었는데 안보는 사아이에 정제형/캡슐형 종류별로 꽤 늘었군요. 국내에서도 정품이라 해야하나 아보다트가 캡슐 연질이었어서 캡슐형 한번 선택해 볼까 고민좀 했는데 제품 변질의 우려 유통기한 때문에, 아무래도 고형의 정제형 아니면 보관걱정이 되더라구요. 원래는 먹던 두사트를 그대로 사려했는데 이게 저번 살때는 최대용량으로 사서 피곤한날,과음한날 컨디션이 떨어지는날은 하루씩 걸렀더니 그 긴 유통기한이 빠듯했습니다... 그래서 실제 용량보다 더~ 오래 먹었네요. 그래서 이번엔 그때보다 수량은 좀 줄여서 두타힐? 다른 회사로 주문 넣었습니다. 국내 처방으로 약 끊을때도 성분상의 차이는 없지만 환자가 원하거나 약받는 느낌? 효과가 떨어지는 감이있으면 회사를 바꿔서 처방해주기도 하더라구요. 몇 번 해봤을땐 사실 별 변화는 못느꼈어서 이번에도 결국 같은 성분이니 크게 다르진 않을까 싶어서 그러긴 했는데, 만약에 잘 안받으면 이번엔 양이 저번보다 적으니 먹는데 까지 먹고 돌아가면 되니까 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ㅎㅎ. 일단 제품 받자마자 팩단 10매 확인했고 이번에도 어김없이 팔팔정류로 보이는 소정의 사은품이 들었는데 이게 잘 쓰는 물건은 아니라;;ㅋㅋ 암튼 용량 제대로 왔고 배송도 2주정도 걸려서 만족합니다. 큰일없이 다 먹고나면 또 찾을게요.
만족해요
혜택 받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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