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갑자기 여드름이 심해져서 고민을 하다가 피부과에 방문했습니다. 의사 선생님이 좁쌀여드름이 심해졌는데 좁쌀이 화농성으로 번져가서 여드름이 심해진 것 같다고 하네요. 그래서 먹는약과 바르는약을 처방해준다고 하셨지만, 먹는약은 예전에 너무 피부가 건조해지는 증상을 느꼈어서 바르는 약만 처방받고 싶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처방받는 약은 아다팔렌인데, 인터넷에 검색을 해보니 외국에서는 이 약이 처방전 없이 살 수 있는 약이라서 해외에서 직구로 구매할 수 있다는 정보를 확인했습니다. 여드름연고가 1세대부터 4세대까지 크게 발전한 사실을 처음 알았습니다. 아다팔렌이 그나마 최근에 나온 여드름연고여서 부작용이 적고 효과가 크다고 하길래 의사 선생님이 처방해준 약 말고도 여분으로 구매해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지금은 의사선생님이 처방해준 약을 바르고 있고, (똑같은 성분의 국내 의약품회사 아다팔렌) 2-3주가 흘렀습니다. 저녁에만 바르고 있으며 최대한 얇게 펴바르고 있습니다. 효과는 1달정도 발라야 나타나기 시작한다고 했지만, 지금도 많이 호전됐습니다. 얼굴이 건조해지긴 하지만, 여드름이 많이 들어갔네요. 처방받은 연고를 빨리 쓰고, 사쿠라허브에서 구매한 연고도 얼른 써보고 싶습니다.
잘 도착했어요
혜택 받았어요!



사쿠라허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