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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에서 러브 앤 드럭스라는 영화를 봤다.
화이자사의 비아그라가 나오고 주인공은 그 회사의 영업사원이다. 비아그라는 가히 혁명적인 약이었다.혁명적인 약을 판매하면서 영업사원으로서도 성공하고 사랑도 성공한다는 뭐 그런 스토리였던 것 같다.
요즘 들어 힘이 딸려서 이런 저런 약들 후기도 검색해 보고 반신반의하며 구매해 봤다.
정말이지 신세계다.
내 경우엔 1/4알만 먹어도 충분했다. 몇 달째 주말에 복용하는데 부작용없이 효과가 나타난다. 강해지고 오래가는!
부족함을 느낀다면 한 번 구매해 보는 것도 좋을 듯 하다.
꾸준히 써요자극이 적어요
혜택 받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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