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ttps://blog.naver.com/arcann/223542157521
깐달걀 피부를 만들어주던 레티노이드 1세대 스티바A 크림 단종으로 아쉽지만
이젠 3세대의 아다필렌겔(디페린겔)을 사용하여 깐달걀을 만들어보고 싶었습니다.
스티바A 보다 자극성이 적고, 항염증 효과와 면포성 여드름 치료에 사용되는 연고입니다.
중동의 산유국이 부러와 나라에 기여하고자 개기름 산유국으로 열심히 노력했는데
이제는 넘어진 모공과 주름으로 좌절하게 되었습니다.
넓어진 모공과 주름 개선을 위해서는 스티바A가 더 좋긴 하지만 저자극 성과 광과민성의 부작용을 생각한다면
항 노화을 위해 아다핀렌겔을 사용하는게 더 좋을 수 있습니다.
4세대 아클리프(AKLIEF) 또한 출시 하였지만 높은 가격으로 인해 아직 항 노화 효과 면에서 디페린겔을 더 많이 사용된다고 하여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사용법으로 야간에 소량 도포하고 작열감, 홍반 접촉성 피부염이 유발 가능하기에 2~3일에 한 번씩만 화장품과 섞어 소량 도포합니다.
광과민성으로 밤에만 발라야 하고 임산부는 사용이 제한됩니다.
얼굴 피부의 표피 턴오버 주기는 대략 28일 정도지만 아다필렌겔은 턴오버 주기를 짧게 하여 깐달걀 피부로 거듭나게 됩니다.
사용 후 피부 장벽의 회복을 위해 보습제를 꾸준히 사용하고, 썬크림을 꼭 발라서 부작용을 최소화 하셔야 합니다.
꾸준히 써요
혜택 받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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