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벌써 몇번째인지 모르겠네요
센포스 제비트라 감마그라... 이렇게 사서 복용했었습니다. 물론 지인들에게도 나눠주기도 하구요. 감마젤리로 신세계를 보아서 입문을 하였는데 한봉을 다 먹기엔 저에게는 ㅈㅎ금 세더라구요 그래서 반을 먹고 반을 놔두기가 어려워 보통 버리게되더라구요 그러다보니 돈도 아깝고 해서 그다음은 알약으로 사봤는데 그것도 100미리를 사서 알약컷팅기를 사서 반으로 쪼개서 먹곤 했습니다.
그런데 그러다가 4분의 1로 복용하는데 그것도 진짜 괜찮은것 같더라구요
알약을 쪼개서 들고 다니다보니 아무래도 불편하고 그러던 찰나에 친구가 필름형을 하나 주던데 지갑에서 슥 하고 빼는데.... 그순간 저도 이거다!!! 갈아타야겠다라고 생각했습니다. 가방에 알약 넣어다니다가 항상 불시에 필요하게 될때가 많은데 그때는 항상 가방이 없더라구요. 그런데 필름형은 비상시를 대비해 지갑에 한두개만 넣러 다니면 될듯해요.
타다라필 계열의 필름도 사은품으로 주셨네요. 항상 서비스에 감동받고 재주문을 하게 되네요.
추천해요재구매했어요
혜택 받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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