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대 초반부터 슬슬 헤어라인이 뒤로 밀리기 시작했고 친구와 운동을 하던 와중 땀에 젖은 제 머리를 보며 친구는 심각하다며 병원을 가보란 얘기에 더 이상을 미루면 안될 것 같아 20대 중반의 나이에 탈모 전문 병원에 방문을 했고 유전형 탈모가 진행중이라는 판정을 받았습니다. 처음에는 아무것도 모르고 의사가 처방해준 프로페시아라는 약부터 복용을 했고 앞으로도 계속 먹어야 하는약인데 당시 대학생신분이였던 저에겐 부담스러운 가격이라 프로페시아는 3개월 정도만 먹고 번거롭지만 저렴하게 먹을수 있는 프로스카를 잘라먹던 와중 우연히 핀페시아 라는 약을 알게 되었습니다. 전세계에서 알아주는 씨플라 라는 제약회사에서 제조하는 제네릭 탈모약인데 가성비갑 제품으로 유명하더라구요 ㅋㅋ 약 5년전부터 사쿠라허브에서 꾸준히 재구매해가며 복용중입니다. 처음에는 전문의약품을 직구한다는 불안감이 없지 않아 있었지만 탈모약이 우리나라에선 전문의약품이겠지만 약국에서 쉽게 구할수 있는 일반의약품으로 속하는 나라들도 많더라구요~
사쿠라허브에서만 5년째 구매해서 먹는 입장으로 봤을땐 효과도 좋고 가성비갑인 약인 것 같아요. 모두 약 잘 챙겨먹고 득모하시길 바랍니다. 사쿠라허브도 앞으로도 오래오래 잘 운영되길 바랍니다.
꾸준히 써요재구매했어요
혜택 받았어요!



사쿠라허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