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금도 여드름 때문에 많은 고통 받고 있고 나쁜 생각 까지도 드는 여러분이 있을꺼라 생각 됩니다.글을 쉽게 쓰기위해 반말투로 하는점 양해해 주세요
본인은 중학교땐 피부걱정이란걸 모르다가 고2때부터 슬슬 나기 시작하더니 고3때 피크를 찍음 이때 피부과 가서 압출 몇번 받았더니 괜찮아 졌고 다시 올라와도 외모에 그렇게 관심이 없는 상태라 심해도 심한줄 몰랐음. 그때 사진보면 정말 심했다는 생각이 종종 들곤함.
피부에 대한 내 생각을 말해보자면 우선
1. 일찍 자고 설탕 끊고,식이요법 하세요
- 개소리다. 물론 그게 먹히는 사람도 있을꺼다. 하지만 내기준에선 개소리라고 말하고 싶다. 피부 안좋은 선임이 한명있었는데 피부 고쳐보겠다고
여드름 한약을먹고 설탕 끊고 피부때문에 냉동 끊고 휴가 나가선 200만원 짜리 한의원 패키지 끊고 와도 피부가 안좋더라, 반면에 맞은편 선임은
운동안하고 비만에다가 물대신 탄산을 마시고 하루에 기본 2라면에다가 냉동까지 꼬박꼬박 챙겨먹는데도 여드름 하나 안나더라 ㅋㅋㅋㅋ.
정말 피부가 깨끗했음. 본인 지금 약먹으니까 늦게자고 인스턴트 주기적으로 먹어도 여드름 거의 안남 ;;
-나는 우선 이소티논을 먹고 받으라고 권유하고싶다. 각설하고 별 지랄 발광을 다해도 약이 최곱니다
개선됐어요
혜택 받았어요!



사쿠라허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