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아그라 (실데나필)를 복용하고 있었는데, 얼마전부터 전에 없던 부작용(두통, 메슥거림)이 갑자기 나타나기
시작해서 이번에 타다라필로 바꿔보았습니다. 타다라필의 저용량 복용법(매일 2.5~5mg 복용)이 상대적으로
부작용이 적고, 또한 장기적으로 신체에 미치는 영향도 긍정적이라는 글을 읽었거든요.
약을 복용하기 시작한지 아직 일주일 정도 밖에 되지 않아서 약리작용을 논하기엔 좀 이른감이 없진 않지만, 일단 일주일 복용결과 약의 효과는 비아그라와 비슷하며 저용량 복용이라 그런지 확실이 부작용이 적네요. 굳이 부작용을 말하자면, 처음 3일 정도 약간의 안면홍조 증상이 있었는데, 이조차도 아주 경미해서 겉으로 표시가 나거나 생활에 지장을 주지는 않았습니다. 어떤분들은 약간의 두통이 있다고도 하는데, 저같은 경우엔 아직까지 두통이나 그외 다른 부작용은 없습니다. 물론 시간이 더 지나봐야겠지만, 현재로선 아주 만족한 상태입니다.
아 그리고 판매자님께서 서비스로 사은품도 몇개 보내주셨습니다. 어찌보면 별거 아닌거 같지만, 살짝 감동했습니다. 많이 파시고 사업 번창하시길 바랍니다.
만족해요자극이 적어요
혜택 받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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