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년전 우연히 알게된 하쿠라허브에서 오랜 고민끝에 핀스톰을 주문해서 때는 코로나시절 초창기라 한달이 넘게 기달렸던거 같은데 그러고받아서 핀스톰을 2년동안 먹었더랬죠. 효과는 그전에 먹었던 피나스테리드와 동일한 효과를 나타낸거 같았는데 약을 삼킬때면 역간 이상한 소독약냄새 비스무리한 냄새가 올라와 약간 메스꺼움을 느꼈었어요. 약냄새같지 않은 이상한 맛과 향이라고 해야할까. 음식으로 치면 불량식품에서 나는 좀 찜찜한 맛 같은거죠. 아무튼 탈은 없었는데 매번 그 맛을 보며 약을 먹다가 이번에 핀주브로 갈아탔습니다. 어차피 약 성분은 피나스테리드1미리로 복제약이기에 다른 효과는 없이 동일한 효능을 보여줄거라 믿고 다만 냄새나 맛이 없었으면 하고 바라는 마음이네요. 다른 회사에서 만든거 같던데 어디에선가 제약회사의 신뢰도를 누군가 서술한 내용을 봤었는데 지금의 핀주브가 앞서 주문한 핀스톰보다는 더나은 점을 알려주는 내용이었습니다. 이것보다 더 비싼 약이 인기도 많아 주문이 많던데 비용대비 효과를 비교한다면 굳이 비쌀 약을 살 필요가 있을까요?
꾸준히 써요
혜택 받았어요!



사쿠라허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