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로피나 3개월, 핀페시아 2년 정도 복용하다가 핀주브로 주문했습니다. 한동안 걱정없이 지내겠네요. 핀페시아로 계속 갈까하다가 가격도 많이 오르고 성분은 같으니까 괜찮을 거 같아서 핀주브로 구매했습니다. 한글 설명서가 있어서 놀랐습니다. 한국 소비자를 겨냥해서 만들었다는 이야기가 돌던데 맞는진 모르겠으나 설명서 때문에 이야기가 도는 것 같습니다. 배송은 3주 걸렸습니다. 잊고있으면 오겠지 했는데 생각보다 빨리 와서 좋네요. 우체국 등기로 왔습니다. 우체국은 등기, 택배, 우편이 다 다른 배송기사가 배송해서 오는 시간이 들쭉날쭉인데 이건 우체국 문제니까 넘어가고.. 핀페시아와 비교하면 직경은 비슷하고 두께가 좀 더 두껍네요. 코팅이 핀페시아보다 매끄럽지 못합니다. 성분이 같다면 효과도 같겠지요. 의약품 직구가 점점 제약도 많아지면서 어려워진다고 하던데 앞으로도 계속 구입할 수 있었으면 합니다. 직구할 필요를 못 느낄 정도로 국내 제품도 많이 저렴해지고 구매과정도 간편하게 바뀌면 더 좋을 것 같네요. 풍성해졌으면 좋겠습니다.
꾸준히 써요간편해요저렴해요
혜택 받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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