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인의 추천으로 긴가민가 첫 구매를 하고 만3년이 지났습니다. 반포기하고 살았는데 머리가 거의 없던 지인의 머리가 풍성해진걸 보고나니 안살수가 없더라구요.
1년치를 저렴하게 살 수 있었던것도 큰 장점이었구요. 처음엔 '사쿠라'라는 이름때문에 반신반의했지만ㅎ 나름 절박한 마음으로 입금하고 확인하기를 여러차레 후에 드디어 손에 넣었습니다.
처음 몇 달은 큰차이를 모르고 지나갔던거 같습니다. 남자로서는 치명적이라는 부작용도 크게 느끼진 않았고 다만 멍해지는 증상도 있다고 해서 처음에는 밤11시, 12시에 알람을 맞춰놓고 먹었었는데 다른 부작용은 없었는데 밖에 있는 시간이 많고, 약을 가지고 다니기 힘들어서 아침7시로 바꿔서 먹었습니다. 큰 차이는 없었던거 같습니다.
그렇게 몇 달을 먹으면서 크게 극적으로 바뀌진 않았는데 조금씩 변화가 느껴지기 시작했고 1년쯤지나고 부터는 확실히 외적인 변화가 느껴지더라구요. 주변의 진짜반응을 알고 싶어서 약먹는다는 얘길 안하고 다녔는데 머리가 많이 났다는 얘길 들었습니다. 3년이 지났는데 한마디로 하자면 만족하구요. 아쉬운점은 '좀 더 일찍 먹을껄' 입니다. ㅎㅎ
개선됐어요자극이 적어요저렴해요
혜택 받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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