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쿠라허브를 처음 사용해보면서 불안한 마음도 있고 평소에 먹던 게 아니고 핀페시아라는 생소한 브랜드로 먹어보려니 약효가 다르거나 부작용이 다르면 어쩌지 걱정했지만 지금 핀페시아 600정을 모두 먹은 후기를 말하자면 기존의 우리가 아는 성분과 완전히 동일한 것 같습니다. 약효도 좋고 부작용도 원래 브랜드 약처럼 저에게는 없었어요. 기존에 알약을 약국에서 직접 사서 쪼개서 먹었었는데 그 가루가 다른 사람들에게 노출될 걱정도 없이 한알씩 먹으니 매우 편리하고 안전합니다. 정말 이 사이트를 알기전에 빈캡슐 사서 커터칼로 다섯등분이나 네등분해서 매번 먹을때마다 정확하게 커팅이 안되었으니 약 용량도 달랐을 거고 몇시간씩 잘라서 만들고 했던거 생각하면 정말 미련했어요. 약 잘라서 쓰면 잘린 면이 외부 공기와 접촉해서 변질의 우려도 있기 때문에 이렇게 하나씩 먹는것이 약의 변질과 변질에 의해 생길수도 있는 부작용에 안전한 것 같습니다. 600알이니 벌써 1년은 훌쩍 넘었고 2년이 조금 안되었을 텐데 이번에도 600정 주문해서 한동안 새로 주문할 걱정없이 잊고 매일 편하게 먹어야겠어요. 매일 점심 먹은 직후에 먹고 항상 같은 곳에 약을 놓는데 이렇게 매일 같은 시간에 같은 행동을 한 직후에 먹는다는 습관을 들이면 빼먹지 않고 먹을 수 있어요. 같은 시간에 매일 먹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개인적인 상상으로는 식사 직후에 먹어야지 음식물과 함께 약물이 천천히 흡수되어서 부작용도 적고 자연스럽게 혈액으로 원래 호르몬처럼 흡주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에프페시아가 같은 성분, 제조사라고 하니 믿고 주문하려합니다.
꾸준히 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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