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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석*님의 후기
후기 - 펙시놀 120 (펙소페나딘염산염 Fexofenadine 120mg) - 400정
[후기] 지루성두피염+탈모 조합으로 펙시놀(펙소페나딘)이랑 두타, 경구 미녹 같이 먹어본 후기 지루성두피염이랑 탈모가 같이 오니까 진짜 환장하겠더라고요... 두피가 가려워서 나도 모르게 손이 가고, 긁다 보면 모낭 쪽에 염증 생겨서 머리는 더 빠지는 악순환의 연속이었습니다. 인터넷이랑 논문 검색해 보니까 탈모 모낭 주변에 미세 염증이 많고, 지루성두피염 가려움 잡는 데 항히스타민제가 도움 된다는 글을 봤어요. 모발 굵기 개선 효과 연구도 있다길래 가려움이라도 좀 잡아보자 싶어서 직구 사이트(사쿠라허브)에서 3세대 항히스타민제인 펙시놀 120mg(펙소페나딘)을 주문했습니다. 기존에 먹던 두타스테리드 + 경구 미녹시딜 조합에 펙시놀을 추가해서 같이 복용하기 시작했는데요, 한 달 정도 넘게 먹어보면서 느낀 솔직한 장단점 공유해 봅니다. 1. 가려움증이랑 두피 붉은 기는 확실히 잡힘 가장 체감이 큰 건 가려움증이 거의 사라졌다는 겁니다. 지루성두피염 때문에 저녁이나 자고 일어났을 때 머리가 스멀스멀 가렵고 열감 올라오는 게 심했는데, 펙시놀 먹고 나서는 확실히 두피를 긁는 횟수가 확 줄었습니다. 안 긁으니까 두피에 피 딱지 앉거나 모낭염처럼 크게 올라오던 붉은 염증도 많이 가라앉았어요. 두피 환경이 편안해진 느낌은 확실히 받았습니다. 2. 졸음 부작용이 없어서 일상생활 편함 예전에 알레르기 약 먹었을 때는 낮에 졸려서 정신을 못 차렸는데, 펙소페나딘 성분이 3세대라 그런지 졸음이나 멍한 현상이 거의 없더라고요. 아침에 먹고 출근해도 일할 때 전혀 방해 안 돼서 그 점은 아주 만족스러웠습니다. 3. 복용할 때 주의할 점 (직접 겪은 팁) * 주스랑 절대 같이 먹으면 안 됨: 검색해 보니 펙소페나딘은 오렌지주스나 자몽주스랑 먹으면 약 효과가 확 떨어진다고 하더라고요. 무조건 맹물이랑만 먹었습니다. * 항히스타민제는 '보조제' 느낌: 가려움을 잡아서 2차적인 탈모 악화를 막아주는 느낌이지, 이 약 자체만으로 머리가 굵어지거나 풍성해지는 건 역시 메인 탈모약(두타+미녹)의 역할인 것 같습니다. 지루성두피염 원인 자체를 없애주는 건 아니라서, 약 안 먹으면 또 살짝 올라올 때가 있어서 니조랄 샴푸도 주 1~2회 같이 병행해 주고 있습니다. 총평 및 요약 두타랑 경구 미녹시딜 먹으면서 지루성두피염 가려움 때문에 머리 자꾸 손대시는 분들이라면, 펙소페나딘 같은 3세대 항히스타민제 추가하는 게 두피 열감/가려움 완화용으로는 아주 유용하다고 느꼈습니다. 다만 해외 직구약은 배송 기간도 길고 보관 상태 염려가 살짝 있긴 해서, 다음에는 국내 병원에서 처방받거나 약국에서 펙소페나딘 성분 약으로 사서 먹을까 생각 중입니다. 경구 미녹시딜도 같이 드시고 계시면 심장 두근거림이나 부종 같은 건 꼭 체크하시면서 드시는 걸 추천합니다!
만족해요효과가 빨라요가성비 좋아요
등급GOLD 등급 할인 36,977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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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쿠라허브

장석* 고객님, 소중한 프리미엄 후기 감사합니다. 감사한 마음을 담아 10,000원을 지급해드렸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