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울한 50대를 맞이하던 해
나이도 먹는것도 서러울 울신랑에게 권해서 먹기시작한 약입니다
연애때부터 신랑머리를 컷트해준 세월이20년이 훌쩍 넘었는데 서서히 빠져가는 신랑머리가 넘 슬펐어요
40대때 병원약도 처방받아 먹었을때는 그닥이여서 땡기지 않는다는 신랑설득해서 몆년전부터 먹었는데 지금은 약이 떨어질까봐 신경쓰면서 살아요
지인들에게 소개해서 은인 이라는 소리도 듣게 해주는 효과좋은 약이네요
소개받은 친구중에는 절대 나지 않을꺼라고 하지만 원하면 먹어보라고 했던 지인도 처음에는 잔디 인형마냥 송송 나더니 지금은 두루두루 골고루 나신 지인도 있네요
개선됐어요재구매했어요
혜택 받았어요!



사쿠라허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