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핀주브 5년 차 솔직한 후기
(사은품 이소주브 여드름 약입니다.)
여기에 글 쓰는 것도 오랜만이네요. 이번에 직구하면서 사은품으로 이소주브(피지조절제) 받았는데, 문득 약 먹기 시작한 지 벌써 5년이나 지났길래 생각나서 후기 몇 자 적어봅니다.
결론부터 말하면 전 효과 제대로 봤습니다. 예전에는 머리 감을 때마다 하수구 막히는 거 보고 멘탈 터졌었는데,
지금은 탈모 진행 아예 멈췄고 털렸던 정수리도 어느 정도 복구돼서 평범하게 잘 살고 있습니다.
근데 제가 하고 싶은 말은,
약 먹고 머리 좀 자란다고 해서 중간에 방심하고 끊거나 끊으려고 간 보는 분들 꼭 있더라고요. 이거 절대 안 됩니다!!!!!!
탈모 관리는 그냥 평생 가져가는
루틴이라고 생각해야지,
잠깐 고치고 끝내는 치료가 아닙니다.
지금 머리 좀 지켰다고 방심하다가 한순간에 훅 가요.
나중에 머리 다 날아가고 모발이식 하려면 돈 백, 돈 천 깨지는데, 하루에 약 한 알 챙겨 먹는 게 훨씬 남는 장사입니다. 귀찮다고 미루거나 '나중에 먹지 뭐' 하지 마시고, 머리카락 한 가닥이라도 더 붙어있을 때 매일매일 꾸준히 챙겨 드세요. 그게 시간 버는 길입니다. 다들 방심하지 말고 득모합시다.
삼전 닉스처럼 지금 투자해야 5년 후에 성과를 봅니다
개선됐어요재구매했어요
혜택 받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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