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타다라필 20mg + 다폭세틴 60mg 조합은 다른약 구매시 샘플로 보내준 약으로 효과를 확인 했었고
샘플로 받았던 약이 다 떨어져서 넉넉히 구매했습니다.
제품 설명에 설하정이라고 1~3시간 전에 혀 밑에서 녹여 먹으라 되어있어 좀 의아하다 생각했지만 그런가보다 하고 녹여먹다가 식껍했습니다.
처음엔 조금 맵네 하는 느낌 이었다가 점점 심해지는데 나중엔 혀가 마비되는 것 같았습니다. 치과 치료나 수면내시경 할때 입안에 마취제 뿌린 느낌처럼 얼얼한데 이거 잘못되는거 아닌가 싶었습니다.
500미리 생수한병을 다 마시고서야 살것같더라구요.
이정도 마취효과가 그분한테 오시면 대단하겠다 싶은게, 사정지연 효과가 어느 정도인지 입으로 느꼈습니다.ㅋㅋ
혹시라도 궁금해서 녹여서 드시는 분은 없기를 바랍니다.
양이 많아서 유통기간 걱정했었는데 올해 1월 생산에 28년 12월까지라 걱정은 안해도 될것 같구요.
약은 조금 큰편의 적갈색 알약이긴 한데 먹는데 지장있을 정도의 사이즈는 아닙니다.
즐거운 밤 되세요~
복용이 편해요재구매했어요
혜택 받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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